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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6
" 행복은 백화점에 팔지 않는다 " ( 저자 권은경) - 신간서적 출판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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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

[행복은 백화점에 팔지 않는다]는 작지만 중요한 시간 속에서 자만과 교만, 거만, 오만의 사만을 버리고 지혜를 깨우치고, 건강을 챙기고, 꿈을 꾸고, 웃음을 꽃피우고 사랑을 주고받으며 사는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말하는 책이다. 더불어 평범한 것들이 가장 고맙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우쳐 준다.


  - 저자소개 -

저자 권은경은 행복을 찾아 나선 당신과 함께 파랑새를 찾을 사람! 그녀는 늘 불안하고 초조한 상태로 살아가는 현대인을 지켜보면서 어떤 힐링, 어떤 명약, 어떤 조언보다 더 행복한 것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손잡고 크게 한 번의 웃는 것, 크게 한 번 미소 짓는 것, 크게 한 번 좋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강사로 한국HRD협회 선정 《대한민국 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 웃음치료협회》의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10년간 가장 활발한 강연을 하는 강사로 주목받고 있으며, KBS, SBS, MBC, EBS, 케이블TV는 물론 각종 라디오 방송에서 행복 관련 특강을 진행했고, 삼성, 현대, 포스코 등 2,500여 곳의 기업에서 지루하지 않고 활력 넘치는 강의로 환영받았다. 해외초청 특강은 물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등 150여 대학에서도 청춘들이 힘든 현재에 부디 시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뜨겁게 강연했다. 365일 전국을 매일 행복과 웃음으로 수놓고 싶은 그녀는 삶의 치유가 필요한 순간, 기쁨과 희망이 절실한 순간이라면 언제, 어디서라도 나타나 부정적인 마음을 바꿔줄 긍정 바이러스, 웃음과 행복의 메시지 전령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 목차 >

프롤로그.
행복은 사러 백화점에 갈까요?

F1. 웃음의 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1.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만났을 때.
1-2. 웃기는 분에게 떡 하나 더 주는 세상.
1-3. 힘차게 뛰는 마음의 조깅타임.
1-4. 결국, 웃음이 이기는 법입니다.

F2. 지혜의 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1. 당신은 힘이 셉니까? 나는 지혜가 셉니다.
2-2. 지혜는 검색이 안 됩니다.
2-3. 세 번 생각하고 한 번만 말하세요.
2-4. 물이 깊어야 큰 배를 띄울 수 있습니다.

F3. 건강의 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1. 다시는 술 마시지 않겠다고 말하지 마세요.
3-2. 건강이 재산이라는 말은 사실일까요?
3-3. 병을 친구로 삼아 보세요.
3-4.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건강 습관.

F4. 꿈의 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1. 눈물 젖은 빵은 참 짭짤합니다.
4-2. 세상님, 어디 한번 덤벼보세요.
4-3. 성공은 고속도로 8차선이 아닙니다.
4-4. 가장 낮은 곳에서 출발하세요.

F5. 사랑의 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5-1. 누구나 한 번쯤은 사랑을 합니다.
5-2. 불꽃은 서로 기대어 타오릅니다.
5-3.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입니다.
5-4. 사람이 문제일 때, 사랑만이 답입니다.

F6. 습관의 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1. 금(金) 중에서 가장 비싼 금은 지금(只今)입니다.
6-2. 핑계들이 죽은 무덤에 가 본 적 있나요?
6-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6-4. 작심삼일 뛰어넘는 비법이 있습니다.

F7. 희망의 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1. 희망은 객관식이 아닙니다.
7-2. 절망,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7-3. 사막을 건너는 단 하나의 방법.
7-4. 두려움 없는 희망은 세상에 없습니다.

에필로그.
파랑새는 백화점에 없습니다.

-  책속으로 -

도대체 침묵하는 것만 못 한 말이란 어떤 것일까요?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고 하지만 일단 상처를 주면 참으로 비겁한 말들이 오갑니다. 이럴 땐 침묵하십시오. 바로 아래 이야기를 보면서 말입니다.
드라이브를 즐기던 부부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입니다. 서로 한마디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문득 차창 밖으로 똥개 한 마리가 헉헉거리며 건널목에 얼쩡거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남편이 차를 서행하면서 개 한번, 아내 한번 보면서 빈정대며 말합니다.
“당신 친척이네. 오래간만에 반가울 텐데 인사라도 하지?”
남편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아내가 그 개에게 말했다,
“아이고, 안녕하셨어요, 아주버님!” - 웃음 1.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만났을 때 중(中)

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눈, 귀, 코는 스스로 다스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입, 손, 발은 인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혹시 손과 발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혀는 아무렇지도 않게 놀리지는 않으시나요? 혀로 한 사람이 일어날 수도 망할 수도 있습니다.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하도록 합시다. 세 번만 생각하세요. 행복이 다가옵니다. - 지혜3. 세 번 생각하고 한 번만 말하세요 중(中)

우리는 과학시간에 석탄이나 숯, 다이아몬드는 모두 같은 물질인 탄소로 이루어졌다고 배웠습니다. 다만 탄소배열의 물질이 다이아몬드가 되기 위해서는 680톤의 압력과 2,700도의 열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것을 이겨내고 만들어지기에 값진 것입니다. 그런 압력과 열기는 지구의 상층이 아닌 밑바닥에 있어야 가능합니다. 위에서 누르는 압력과 열기가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에 압력과 열기는 지금 얼마나 됩니까. 혹시 흑연이나 석탄처럼 어중간하게 존재하면서 다이아몬드가 되기를 꿈꾸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 꿈4. 가장 낮은 곳에서 출발하세요 중(中)

자, 이 상대방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원수입니까? 아니면 정말 싫어하는 역겹고 눈엣가시 같은 존재입니까? 아닙니다. 이 사람은 바로 당신의 마음을 사정없이 설레게 했던 그 사람입니다. 당신이 존경하고 바라보았던 찬란하고 향기로운 꽃이고, 목숨을 걸어도 좋다고 생각했던 불타는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은 존경하는 마음, 오래 참는 온유, 교만하지 않은 겸손 위에 피는 꽃입니다. 자기보다 그 사람, 그 대상을 위하고, 성내지 않고 믿는 것입니다. - 사랑1. 누구나 한 번쯤은 사랑을 합니다 중(中)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유순함을 가르쳐 줍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내가 덤벙대어 책잡히지 않도록 조심성을 가르쳐 줍니다.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은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심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세상 대부분의 일은 사람이 문제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해답은 대부분이 사랑이라는 이름에 의해서 해결이 됩니다. 그러니 부디 널리 사랑하십시오. - 사랑4. 사람이 문제일 때, 사랑만이 답입니다 중(中)

남편은 이런 좋은 말을 혼자 듣기 아까워서 아내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여보! 내가 문제 하나 낼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금이 3가지가 있어. 그게 뭔지 알아?”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는 잠시 뒤 바로 ‘황금, 소금, 지금!’이라고 문자를 보내는 순간 아내에게서 답장이 옵니다.
“바보야, 그것도 몰라? 현금! 지금! 입금이잖아!”
자, 과연 어느 쪽이 정답일까요.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공통으로 ‘지금’은 들어가 있네요.
- 습관1. 금중에서 가장 비싼 금은 지금입니다 중(中)

두렵습니까?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희망의 어머니는 두려움입니다. 희망을 낳는 장본인이니까요. 희망의 아버지는 용기입니다. 용기가 두려움을 만나면 희망이 생기니까요. 당신의 삶에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그러나 거꾸로 당신의 삶이 두려움만 있다면 그것은 더 큰 거짓말입니다. 두려운 날들이 계속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희망의 날은 항상 우리 곁에 있습니다. 두려움이 온 그 순간에도 말입니다. - 희망4. 두려움 없는 희망은 세상에 없습니다 중(中)

- 출판사 서평 -

백화점에는 팔지 않는 행복을 당신은 지금 어떻게 찾을 생각입니까? 손님이 왕이고, 없는 물건이 없이 다 전시된 공간. 도심의 가장 번화한 곳, 가장 많은 사람이 오가고 교통이 편한 곳에 자리한 백화점(百貨店)은 말 그대로, 99가지가 아니라 100이라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숫자를 내세워 ‘온갖 물건이 다 있는 점포’라는 뜻이다. 그런데 과연 이 백화점에 팔지 않는 것은 뭘까요? 그것은 행복이 아닐까. 또 다른 것들도 떠오른다. 웃음, 희망, 열정, 꿈, 사랑 등등. 우리의 인생은 문을 열면 모든 것이 다 갖춰진 백화점처럼...  
백화점에는 팔지 않는 행복을
당신은 지금 어떻게 찾을 생각입니까?

손님이 왕이고, 없는 물건이 없이 다 전시된 공간. 도심의 가장 번화한 곳, 가장 많은 사람이 오가고 교통이 편한 곳에 자리한 백화점(百貨店)은 말 그대로, 99가지가 아니라 100이라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 숫자를 내세워 ‘온갖 물건이 다 있는 점포’라는 뜻이다. 그런데 과연 이 백화점에 팔지 않는 것은 뭘까요? 그것은 행복이 아닐까. 또 다른 것들도 떠오른다. 웃음, 희망, 열정, 꿈, 사랑 등등.
우리의 인생은 문을 열면 모든 것이 다 갖춰진 백화점처럼 완벽하거나 으리으리하지 않다.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행복이란 말은 철저한 주관식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만 우리 스스로 행복은 반드시 백화점처럼 화려한 인생에만 있을 것이라는 생각, 기준이 이미 정해져 있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끝끝내 불행할 것이다. 그러나 과연 통장의 잔액, 넓은 평수의 집, 멋진 외제차가 없으면 모두 불행해야만 할까?
저자는 반대로 만약 행복, 희망, 사랑, 꿈, 열정, 웃음이 모두 백화점에 팔고, 돈으로 언제든 살 수 있는 물건이라면 우리는 정말 불행할 것이라고 말한다. 다행스럽게도 그것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잠들지 않고 영업하는 우리 마음의 백화점에 있다. 그것들은 모두 우리 스스로 인생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수용해서 만들어내는 각자의 인생만족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도, 사는 것도, 파는 것도, 사서 만족하는 것도 모두 당신의 몫이다. 그래서 이 책에 담겨 있는 내용들을 한번이라고 읽고 세상과 마주한다면, 그 사람은 끊임없이 성장하며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도 클로버 밭에서 네잎클로버를 따기 위해 99.99%의 세잎클로버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인데 말입니다.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소설 《파랑새》에서 파랑새가 상징하는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사소한 일상 속에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플라톤도 행복의 조건으로 다섯 가지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1.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 재산.
2.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외모.
3. 자신이 자만하는 것의 절반밖에 알아주지 않는 명예.
4. 한 사람에게 이기고 두 사람에게 질 정도의 체력.
5. 청중의 절반은 호응하지 않는 말솜씨.
이것은 우리가 생각할 때 행복의 기존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플라톤은 행복이 완벽하고 만족할 만한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의 시간 속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행복합니다. 아침에 건강하게 일어나는 행복,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행복,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행복, 친구와 맛있는 밥을 먹는 행복, 부모님이 사랑해주는 행복 등과 같이 일상의 평범한 것들이 꺼내어 생각해 보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우리는 잘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소소하고도 중요한 시간 속에서 자만(自慢)과 교만(驕慢)과 거만(倨慢)과 오만(傲慢)의 사만((四慢)을 버리고 지혜는 깨우치고, 건강을 챙기고, 꿈은 꾸고, 웃음은 꽃피우고, 사랑은 주고받으며, 좋은 습관을 만들고, 희망을 믿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다 가능하고 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당신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 우리 자신이니 만일 행복을 파는 백화점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마음속에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