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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25
스트레스 받았을때 웃는 웃음법 3종
 
 글쓴이 : 관리자
 
첫째, 박장대소·포복절도를 한다.
작게 웃는것보다 소리를 크게 내고 웃는 것이 좋다. 소리를 크게 내고 웃는 것보다는 박수를 치며 웃는 것이 더 좋다. 웃음소리는 우리의 귀로 피드백되어 행복비타민을 더 많이 분비하도록 하며, 내가 갖고 있는 마음의 독소를 빼는데 더 큰 힘을 발휘한다. 박수를 치면 빠른 혈액순환으로 혈관의 독소를 정화시키고, 백혈구의 왕성한 활동력을 조장하여 열받았을때 뿜었던 독을 해독하도록 해준다. 박장대소는 짜증 날 때마다 굳은 어깨와 뒷목근육을 유연하게 풀어주며 오십견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우리가 웃을 때는 얼굴근육만 쓰는 것이 아니고, 목과 어깨의 긴장되어 굳은 근육을 쓰기 때문에 그 부분을 풀어줘야 황금의 미소가 나오게 된다.
독은 그때 그때 빼야 효과가 있다. 열 받을 때마다 즉시 박장대소를 하자. 남의 시선이 두려우면 장소를 옮겨라. 배를 잡고 너무 좋아 넘어지면서 웃는 척해보자. 배가 아플 정도로 오바해서 웃어보자. 남의 시선 때문에 웃음을 참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열을 더 받으면 입장이 바뀌게 된다. 체면보다 나의 스트레스 해소가 더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박장대소·포복절도는 터지기 직전에 공기압력을 빼주는 압력솥의 공기구멍과 같은 것이다.

둘째, 신문지를 찢으며 웃어라.
열을 식히는 또 하나의 인지행동치료는 무언가를 찟는 것이다. 그 찟는 소리를 들으며 동시에 크게 웃으면 옹졸했던 마음이 찟겨져 흩어지는 듯 하다. 다 읽은 신문을 들고 마구 찟으며 웃어보자. 어둡고 답답한 지하방에 있다가 맑은 공기와 깨끗한 하늘을 바라 볼 수 있는 산 정상에 서있는 기분을 느낄 것이다. 그 신문 사회면을 보면 참다못해 아내를 또는 친구들을 해치는 사람들의 사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참지 마라. 참으면 위험한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 그때 어떤 방법으로든 풀어야 한다. 신문지는 우리에게 지적인 도움도 주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도록 해준다. 곧 건강도 챙겨준다. 모든 질병원인의 70% 이상이 스트레스 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신문지를 찢는 것이 돈버는 것이다.

셋째, 노래하며 웃어라.
최고의 음악치료는 노래하며 웃는 것이다. 필자가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도 자주 노래하며 웃었기 때문이다. 폭언과 폭력을 잘 활용하시는 아버지 밑에서도 질병에 걸리지 아니하고 오히려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들에게 웃음노래를 불러주며 웃음치료를 하고 있지 않은가. 웃음을 유발하는 노래, 웃음섞인 노래를 따라 불러보자. 녹음을 해서 들어도 보자. 남들과 함께 불러도 보자. 특히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노래하며 웃는 장소를 만들어 보자.

가장 자주 스트레스를 주는 대상이 바로 사람이다. 우린 사회생활을 하며 매일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받는다. 스트레스는 나의 몸과 마음을 서서히 파괴하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녹이는 방법인 박장대소·포복절도, 신문지 웃음, 노래 웃음을 잘 활용하여 오히려 스트레스 상황에서 신바람나게 살도록 하자.